[공식] 몬스타엑스 셔누, 허리디스크 진단…일부 스케줄 불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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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 셔누./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가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아 일부 일정에 불참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5일 팬 플랫폼 베리즈를 통해 "셔누는 최근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예정된 일정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셔누는 몬스타엑스 EP '더 페이즈'(The Phase) 발매 기념 베이징 팬 이벤트와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에 참석하지 않는다. KGMA에는 형원을 포함한 일부 멤버가 참석하지만, 별도의 무대 공연은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는 "향후 예정된 스케줄 역시 아티스트의 회복 경과와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펴 참석 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가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MONSTA X 셔누 스케줄 불참 안내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MONSTA X 멤버 셔누의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셔누는 최근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검사 결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아래 예정된 일정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MONSTA X EP [The Phase] 발매 기념 베이징 팬 이벤트

- KGMA -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 KGMA에는 형원을 포함한 일부 멤버가 참석할 예정이며, 별도의 무대 공연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상기 일정 외 향후 예정된 스케줄 역시 아티스트의 회복 경과와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펴 참석 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며,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안내드리겠습니다.

MONSTA X EP [The Phase] 발매 기념 베이징 팬 이벤트 중 셔누의 영상통화 팬사인회 및 1:1 포토회와 관련된 사항은 추후 별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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