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손민수가 아내 임라라와 함께 러닝에 나섰다.
손민수는 6일 자신의 계정에 "임라라씨랑 러닝. 매일 러닝 3일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나란히 달리고 있는 손민수와 임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임라라는 흰색 모자에 안경을 쓰고 회색 패딩 조끼와 검은색 트레이닝 바지를 착용했다. 손민수 역시 검은색 모자와 밝은색 패딩 조끼를 입었다. 러닝 중에도 몸을 꼭 맞댄 채 보폭을 맞춰 달리는 두 사람의 알콩달콩함도 눈길을 끈다.
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지난 2023년 결혼해 2025년 10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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