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권은비가 피처링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권은비는 29일 소셜미디어에 “임슬옹 - Vibes (Feat. 권은비) 2026.10.28 (WED) 18:00 Release”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가슴이 파인 고동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녹색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갈색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진 드레스 차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권은비는 아이즈원 출신으로 2021년 솔로로 데뷔했다. 대표곡은 ‘언더워터’와 ‘더 플래시’다. 현재 차기 앨범을 준비 중이다. 또 이달 금천경찰서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돼 향후 예방 영상과 온라인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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