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9)이 탄탄한 복근과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니콜 키드먼은 23일(현지 시간) 소셜 미디어에 패션 매거진 ‘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커버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브라톱에 청록색 데님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복부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젖은 듯 연출한 금발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눈빛이 더해져 특유의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967년생인 니콜 키드먼은 50대 후반의 나이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이 밖에도 다채로운 콘셉트의 화보를 추가로 공개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한편, 키드먼은 최근 한층 팽팽해진 피부로 화제를 모으며 일각에서 성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는 최근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58)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