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보이그룹 A2O 소울(SOUL)이 첫 앨범을 발표한다.
A2O 소울(문, 타이, 가쿠, 시원, 서하, 소노, 루시엔, 자이, 에이든, 알루어, 제트, 소라, 테오, 준, 한성)은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슈퍼스타(SUPERSTAR)'를 발매한다.
지난 13일 동명의 선공개곡 '슈퍼스타'로 첫선을 보인 A2O 소울은 약 한 달 만에 첫 앨범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A2O 소울이 새롭게 정의한 '뉴 신스웨이브(NEW SYNTHWAVE)' 장르의 곡들로 채웠다. 선공개곡이자 타이틀곡 '슈퍼스타'와 더블 타이틀곡 '댄싱 인 더 다크(Dancing in the Dark)'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된다.
이수만 키 프로듀서는 앨범의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작곡가들을 직접 선정했다. 앞서 '슈퍼스타'에는 유영진 프로듀서를 비롯해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스테이(STAY)' 작업에 참여한 한(HAAN), 드레이크(Drake)와 도자 캣(Doja Cat)의 음악에 참여한 겐트!(GENT!) 등이 힘을 보탰다. 이에 추후 공개될 더블 타이틀곡과 수록곡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A2O 소울은 지난 13일 A2O 라이트(LITE)와 동시에 데뷔했다. 'ACE(A2O Cosmic Epic)' 세계관을 공유하는 두 그룹은 A2O 시스템 안에서 각 그룹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조합의 유닛과 솔로, 프로젝트 그룹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A2O 라이트는 데뷔곡 '네온(NEON)'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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