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오연서, 왕리본 달고 큰 눈을 '땡글'…곧 마흔이라니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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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오연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오연서(39·오햇님)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오연서는 2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겼다. 오연서는 화이트 칼라가 돋보이는 블랙 의상에 커다란 리본과 장미 모양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오연서는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여기에 눈을 동그랗게 뜬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동안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2월 종영한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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