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예약당. 여기 이디야 컵에는 한복 입은 토끼가 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짙은 보랏빛 셔츠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화장기 옅은 얼굴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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