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세라핌’ 사쿠라, “복근 잘 보여서 신나”

마이데일리
사쿠라/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르세라핌 사쿠라가 미국 투어 중 근황을 전했다.

13일 사쿠라는 소셜미디어에 “복근 잘 보여서 신난 나”, “미국 투어 중 운동 열심히 하는 보람이 있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사쿠라는 피트니스센터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자신의 복근을 만져보고 있다.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쿠라는 민트색 나일론 트레이닝복 안에 노란색 브라탑을 입고 운동을 하고 있다. 덤벨 오버헤드 프레스를 하는 사진에는 “개인적으로 데드리프트가 가장 어려워요”라는 메모를 일본어로 남기기도 했다.

       사쿠라/소셜미디어

한편 르세라핌은 두 번째 월드투어 ‘PUREFLOW’를 진행 중이며, 지난 8일 뉴어크 공연을 끝으로 미국 일정을 마쳤다. 오는 16일부터는 런던 O2 아레나 등에서 유럽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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