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뉴욕 도심 한복판에서 선명한 복근과 독보적인 슬렌더 몸매를 과시했다.
카즈하는 10일 자신의 SNS에 "nyc"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미국 뉴욕의 맑은 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블랙 스포츠 브라톱에 카프리 기장의 레깅스, 가벼운 블랙 집업 후디를 걸쳐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거나 착용한 채 음료와 포장 용기를 들고 걷는 내추럴한 모습 속에서도, 군살 하나 없이 뚜렷하게 갈라진 11자 복근과 탄탄한 복부 라인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랜 발레 수련으로 완성된 직각 어깨선과 가녀린 쇄골,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뉴욕 거리를 순식간에 런웨이로 만들었다.
카즈하의 무결점 피지컬을 접한 팬들은 "슬렌더 몸매에 저런 복근이 나오다니", "뉴욕 햇살보다 카즈하 복근이 더 눈부시다", "자기관리 끝판왕", "걷기만 해도 화보 그 자체" 등 뜨거운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글로벌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르세라핌은 오는 16일 영국 런던 공연을 시작으로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 등 유럽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첫 유럽 투어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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