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아들, 벌써 이렇게 듬직해졌네…8살 어린 여동생 손 꼭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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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이민정이 8살 터울 남매의 다정한 순간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큰오빠 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밤 산책에 나선 이민정의 아들과 딸이 나란히 걷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옷을 입은 오빠는 어린 여동생의 손을 꼭 잡은 채 발걸음을 맞췄다.

훌쩍 자란 아들의 듬직한 뒷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오빠의 손을 잡고 따라가는 동생과 자연스럽게 동생을 챙기는 오빠의 모습에서 8살 터울 남매의 애틋함이 느껴진다.

이민정 역시 아들의 모습에 “큰오빠 포스”라고 적으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2015년 첫아들을 얻었으며 2023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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