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신민아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지난 8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이비통 파리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정을 위해 프랑스 파리를 찾은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는 호텔 침대에 앉은 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42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월이 갈수록 예뻐지는 신민아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 작품은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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