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완벽하게 회복한 청순 미모와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김지영은 9일 자신의 SNS에 "가을이야아아 한국에 멋진 공간 넘 많다 정말~ ෆ 어쩌다보니 이 날 입은 옷이랑도 매우 잘 어울려요? ପ(´‘▽‘`)ଓ♡⃛"라는 글과 함께 가을 나들이에 나선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도심 거리와 세련된 인테리어의 매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짙은 네이비 톤의 트렌치코트를 멋스럽게 걸쳐 도회적인 가을 패션을 완성하는가 하면, 한쪽 어깨를 드러낸 랩 카디건 룩으로 가녀린 쇄골 라인과 직각 어깨선을 자랑했다. 특히 출산한 지 불과 두 달여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부기 하나 없이 날렵한 턱선과 맑고 투명한 피부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풋풋하고 청초한 김지영의 일상을 접한 팬들은 "애는 내가 낳았나 보다", "어떻게 두 달 만에 부기가 싹 빠졌지", "트렌치코트 핏 너무 예쁘다", "하트시그널 때 미모 그대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단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지난 2월 6세 연상의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개인 채널 등을 통해 출산 2개월 만에 1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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