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유정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일 김유정의 인스타그램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투명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화려한 주얼리를 더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갈수록 예뻐지는 김유정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유정은 오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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