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향수 브랜드 포토콜에 참석한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레이어드 중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송혜교는 어깨가 드러나는 스트랩리스 베이지 롱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잘록한 허리 라인부터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떨어지는 드레스 실루엣은 송혜교 특유의 화려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특히 송혜교는 13살 어린 한국계 독일 피아니스트 지나 앨리스 레드링거와 나란히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서로의 허리춤에 손을 얹은 두 사람은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이 차가 무색한 송혜교의 동안 미모도 돋보였다.

이밖에도 송혜교는 긴 머리에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매치해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얼굴선을 고스란히 드러낸 올백 헤어스타일로 고전적인 분위기까지 또 다른 분위기를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사진을 접한 김혜수, 한소희,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등은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했고, 팬들 또한 "미모가 놀랍다" "숨이 멎는다" "혹시 모든 색이 퍼스트 컬러세요?" "교태가 살아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