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 이다은, 83kg→56kg 감량도 모자라…27kg 빼고 또 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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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2' 이다은과 윤남기, 이다은이 게재한 사진./이다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다이어트 중 뜻밖의 난관을 만났다.

이다은은 1일 자신의 계정에 "2kg 빼야 하는데 참. 요새 닭갈비가 왜 이렇게 맛있을까요.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철판 가득 먹음직스럽게 익은 닭갈비가 담겼다. 빨갛게 양념된 닭고기에 양배추와 떡, 우동사리 등이 푸짐하게 어우러져 보기만 해도 군침을 자극한다. 2kg 감량을 계획 중인 이다은 역시 닭갈비의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 못한 듯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다은은 둘째 임신 당시 83kg까지 체중이 늘었다가 출산 후 1년 만에 56kg까지, 무려 2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미 큰 폭의 감량에 성공한 그가 다시 2kg을 빼겠다는 목표를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인연을 맺어 재혼했다. 윤남기는 이다은의 딸과 가족이 됐으며, 부부는 지난 2024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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