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나영석 PD가 기획한 '나나기획'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미션에 성공한 가수를 위해 현수막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15ya.baby 소셜미디어에서는 "실시간 에그 현수막 광고 구좌 확보한 올데프. 여기가 말이죠. 신세계백화점 명동 전광판보다 구하기 어려운 구좌입니다. (아님) 무엇이든 홍보해 드립니다. 단 게임에 성공했을 경우에만! 홍보가 필요하신 분들 모두 나나기획으로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에그이즈커밍 건물 한가운데 벽면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컴백 기념 홍보 현수막이 거대하게 걸렸다. 이는 유튜브 '채널십오야'에서 나영석 PD가 기획한 프로젝트로 미션에 성공하면 무엇이든 홍보를 해주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첫 게스트로 출연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미션 5개 중 3개를 성공해 자신들의 홍보 현수막을 걸 수 있게 됐다. 멤버들은 최선을 다해 미션에 성공을 했고 서로의 미션에 진심으로 연습해 보며 노하우를 공유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애니 성격 급하네", "너무 웃기다", "애니 극T 모멘트", "타잔 웃기다", "성격 다들 너무 좋아", "모두 개성 넘친다", "신세계와 나영석이 밀어주는 신곡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유경 신세계 회장은 딸 애니가 속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컴백 홍보를 적극 지원에 나섰다. 서울 명동에 있는 신세계 백화점 벽면에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타이틀곡 'CRASH'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앨범 공개 시간에 맞춰 공개됐으며 10월 18일까지 보여줄 전망이다.
에그이즈커밍의 SNS 속 멘트는 명동 신세계 백화점에서 올데이 프로젝트 뮤직비디오를 홍보해 주는 것을 겨냥해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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