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에 먼저 반했다…"경기 보러 갔다가"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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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KBS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야노시호가 추성훈과의 첫 만남을 떠올린다.

1일(목)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편 추성훈을 향한 야노시호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이날 추성훈은 한국을 찾은 장모님을 위해 각종 해산물부터 1++ 최고급 한우까지 산해진미 식재료들을 준비한다. 야노시호 모녀는 추성훈이 준비한 음식들을 나눠 먹으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야노시호는 엄마에게 “국제결혼한다고 할 때 왜 반대하지 않았어?”라고 묻고, 야노시호 엄마는 당시 어떤 마음이었는지 밝힌다. 이를 들은 야노시호는 깜짝 놀라며 고개를 끄덕였다고. 야노시호 엄마가 국제결혼을 반대하지 않은 진짜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편스토랑' 야노시호./KBS

그런가 하면 야노시호는 추성훈과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당시 일본의 톱 모델이었던 야노시호와 달리 추성훈은 무명의 운동선수였던 상황. 야노시호는 “경기를 보러 갔다가 추성훈이라는 선수를 처음 알게 됐다”라며 그날 추성훈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밝힌다. 또한 야노시호는 “만나보고 싶어서 주변에 수소문하다가 2년 후 우연히 소개를 받았다”고 말해 '편스토랑' 식구들을 놀라게 한다.

야노시호 모녀의 이야기는 1일(목) 오후 8시 30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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