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42.45kg 찍고 "더 빠지면 좀 그래"…오늘 데이트는 어쩌나

마이데일리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 이솔이가 게재한 사진./이솔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계정에 "더워. 내일도 너무 행복하겠다. 내일 데이트. 그리고 겨울이(반려견) 퇴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셔츠에 베이지색 하의를 매치한 그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유로운 핏의 옷차림에도 가녀린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특히 이솔이는 같은 날 몸무게 42.45kg대임을 인증하며 "입맛이 줄어버려서 뭐 안 먹으려 했는데 몸무게 보고 단백질 챙겨 먹기로. 더 빠지면 좀 그래"라고 밝힌 바 있다. 이가운데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비주얼로 데이트 계획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박성광♥' 이솔이, 42.45kg 찍고 "더 빠지면 좀 그래"…오늘 데이트는 어쩌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