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계정에 "더워. 내일도 너무 행복하겠다. 내일 데이트. 그리고 겨울이(반려견) 퇴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셔츠에 베이지색 하의를 매치한 그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유로운 핏의 옷차림에도 가녀린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특히 이솔이는 같은 날 몸무게 42.45kg대임을 인증하며 "입맛이 줄어버려서 뭐 안 먹으려 했는데 몸무게 보고 단백질 챙겨 먹기로. 더 빠지면 좀 그래"라고 밝힌 바 있다. 이가운데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비주얼로 데이트 계획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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