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위 선양 비주얼' 지창욱, 파리패션위크 독보적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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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지창욱이 파리패션위크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창욱은 1일 소셜미디어에 "짧지만 강렬했던 톰포드"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작은 흰색 사각형 패턴이 들어간 검은색 새틴 롱코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와이드 팬츠와 블랙 레더 슈즈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창욱 /소셜미디어

한편 지창욱은 2008년 '슬리핑 뷰티'로 데뷔했으며, 대표작으로는 '기황후' '힐러' '수상한 파트너' '웰컴투 삼달리' 등이 있다. 지난달에는 그가 출연한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이 전 세계에 공개됐다. 앞으로는 전지현과 함께 JTBC '인간X구미호'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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