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최수종(63)이 추석 명절 당일 모친상을 당했다. 아내 하희라(56)에게는 시어머니상이다.
26일 소속사 웰메이드홀딩스에 따르면 최수종의 어머니 이숙경 여사는 지난 25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홈페이지에 따르면 상주로는 최수종과 하희라를 비롯한 유족들이 이름을 올렸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조문은 26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용인평온의숲, 용인로뎀파크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꾸준히 표현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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