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채정안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5일 자신의 SNS에 "정성껏 사는 으른 여자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플라워 숍을 찾은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꽃을 고르는 듯 진지한 표정으로 매장을 둘러보던 그는 이색적인 화병에 붉은 꽃과 짙은 색감의 꽃을 배치하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후 지인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채정안은 과거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한유주 역을 맡았다. 극 중 한유주는 ‘어른 여자’로 회자되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채정안은 6월 영화 ‘현재를 위하여’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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