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선공개만 공개했을 뿐인데 화제성이 그야말로 대폭발했다. 서인영(41)의 무대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서인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서인영 워터밤 데뷔 직캠 최초공개(10년만의 무대)'와 '(선공개)퀸데렐라 등장! 워터밤 찢어버린 서인영' 등 관련 영상을 선공개했다.
서인영은 이날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워터밤 속초 2026'(이하 '워터밤')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났다. 수개월 전부터 '워터밤' 공식 SNS를 통해 서인영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쏟아진 바.

23일 오후 5시 기준 두 영상의 조회수는 각각 약 246만 회와 73만 회를 기록하며 공개 하루 만에 합산 300만 회를 넘어섰다. '서인영 워터밤 데뷔 직캠 최초 공개(10년 만의 무대)' 영상은 하루 만에 200만 조회수를 훌쩍 넘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서인영은 화이트 컬러의 과감한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해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오랜만에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서인영은 여전한 무대 장악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번 무대는 서인영에게 약 10년 만의 대형 무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달랐다. 오랜 공백 이후 '워터밤'을 통해 가수로 무대에 선 모습이 공개되면서 곧 공개될 비하인드에도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3월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을 개설한 후 특유의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23년 결혼했지만 이듬해 11월 이혼했으며, 지난 6월에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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