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子 마운자로 계획 "또래에 비해 살찐 편"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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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곽튜브'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여행 유튜버 곽준빈이 생후 140일 된 아들 태산 군에게 비만치료제 마운자로를 해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곽준빈의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갑자기 아빠가 된 여행 유튜버 곽준빈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여행을 잠시 멈추고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곽준빈의 육아 일상이 담겼다. 곽준빈은 태산 군의 머리를 직접 깎아주는가 하면 함께 여권 사진을 촬영하는 등 아들과 다양한 시간을 보냈다.

유튜브 채널 '곽튜브'유튜브 채널 '곽튜브'

특히 곽준빈은 소아과를 다녀왔다며 “아들이 또래에 비해 살이 좀 찐 편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태산 군이 칭얼거리기 시작했고, 곽준빈은 아들을 달래며 “자기 얘기하는 거 또 안다. 괜찮다. 아빠가 크면 마운자로 해줄게”라고 말했다.

이후 곽준빈은 아들과의 첫 여행을 계획하며 “인천에 키즈 호텔로 유명한 곳이 있다. 81만 원 결제했다. 사실 혼자 여행가는 게 양심에 찔렸다”라고 밝혔다.

한편 곽준빈은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올해 3월 아들을 얻었다. 이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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