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캬라멜 때는 몰랐네…레이나, 비키니 입자 드러난 글래머 몸매

마이데일리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레이나./레이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레이나(37·오혜민)가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레이나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레이나./레이나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를 떠난 듯한 레이나의 모습이 담겼다. 레이나는 초록색 비키니에 같은 색상의 가디건과 랩스커트를 매치해 휴양지 분위기를 자아냈다. 선베드에 기대거나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은 자연스러운 포즈에서 자신감이 느껴진다.

특히 군살 없이 매끈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부, 길고 곧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늘씬한 비율과 볼륨감 있는 몸매가 돋보이는 가운데,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더해져 한층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1989년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레이나./레이나 소셜미디어

한편 레이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이듬해 나나, 리지와 함께 유닛 오렌지캬라멜로도 활동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산이와 함께한 '한여름밤의 꿀'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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