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김소영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엄마 늦둥이 육아 파이팅. 어제 예방접종도 다녀왔어요! 거의 울지도 않던데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엽고 잘생겼다", "아빠랑 똑같다", "유전자의 힘",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남편 오상진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아이(아들)가 태어나자마자 황달과 소화기관 문제로 일주일 정도 입원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는 이어 "마음고생을 하며 '다른 건 다 필요 없고 건강하기만 하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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