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코미디언 곽범, 김지유가 광복절을 맞아 기부에 나섰다.
15일 곽범 매니저가 운영하는 곽범 공식 계정에는 "범이 형은 매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 후손을 위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때가 때인 만큼 더 알리라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곽범은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을 위해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를 본 개그우먼 김지유는 "범이 오빠👍🏻👍🏻👍🏻 동참해야지"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후 김지유는 자신의 계정에 "범이 오빠가 한 좋은 일에 나도 동참하기"라며 독립유공자 후손의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에 100만 원을 기부한 내역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곽범, 김지유는 유튜브 채널 '십이층'의 웹예능 '영업중'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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