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글로벌 인디게임의 축제, 'BIC 2026'이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행사 이틀째인 15일은 일반 관람객을 위한 '페스티벌 데이'로 이어지고 있다. '버프 트레커' 미션을 비롯해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와 330여 종의 우수 인디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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