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도 결국 엄마라서…귀국 첫 스케줄은 6세 딸 달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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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송혜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반려견 루비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가 침대 위에 엎드린 모습이 담겼다. 복슬복슬한 털과 동글동글한 눈, 코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송혜교는 최근 남프랑스를 다녀온 뒤 귀국했다. 이 때문인지 루비는 커다란 모자 옆에 몸을 살짝 숨긴 채 토라진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오랜만에 만난 반려견의 귀여운 반응과 이를 바라보는 송혜교의 애정 어린 시선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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