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햏다.
김다예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근력운동만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김다예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레깅스를 입은 김다예는 운동 기구에 앉아 근력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곧게 뻗은 다리 라인과 탄탄한 허벅지가 절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김다예는 출산 당시 90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이후 위고비 등의 도움 없이 약 35kg을 감량해 55kg대 몸무게를 인증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럼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자기관리를 멈추지 않는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박수홍과 2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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