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청렴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2026년 오감만족 청렴 어울림 교육'을 실시했다. 여러 체육 단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펼쳤다.
이번 교육은 공정한 조직문화 구축과 체육단체 임직원의 청렴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11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체육공단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축구협회 등 체육단체 임직원 230여 명이 참석했다.
청렴 전문 강사의 특강으로 이날 교육의 문을 열었다. 전문 강사는 최신 부패 사례를 반영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참여형 프로그램 '청렴 골든벨'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이 개인별 윤리의식을 점검했다. 또한, 청렴을 주제로 밴드 공연도 벌어졌다.
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교육이 대한민국 체육계의 청렴을 선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착을 기반으로 청렴한 체육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고 약속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