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유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유빈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유빈은 네이비 컬러의 튜브톱 스타일 수영복을 착용한 채 수영장 계단을 오르고 있다. 긴 생머리와 선글라스로 시크한 분위기를 더한 가운데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올해 1988년생인 유빈은 데뷔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자기관리 능력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유빈은 최근 SNS를 통해 운동과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마라톤에 참가하는 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유빈은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텔 미(Tell Me)', '소 핫(So Hot)', '노바디(Nobod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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