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2개월 子 행동에 깜짝…"아들은 원래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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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영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둘째 아들의 성장에 놀란 근황을 전했다.

13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벌써 이렇게 목을 가눈다고…? 아기방어는 처음이다 보니 놀라는 요즘! 아들은 원래 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생후 2개월 된 김소영의 아들이 쿠션 위에 엎드린 채 목을 가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정면의 장난감을 응시하며 고개를 꼿꼿이 들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 김소영 SNS

김소영은 아들의 남다른 성장 속도에 놀란 듯 "야 너 어떻게 고개를 벌써 들어? 우와. 너무 신기해"라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호 진짜 빠르다", "벌써 고개를 들다니", "요즘 아이들은 무엇이든 빠르다고 해요", "진짜 아들은 대방어가 맞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김소영은 서점, 라이브 커머스, 건강기능식품, 스킨케어 브랜드 등 여러 사업을 운영하는 CEO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게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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