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든든한 외조를 자랑했다.
31일 이효리는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상순은 부엌에서 쇼핑백을 들고 건네는 모습이다. 방송 스케줄을 위해 외출하는 아내 이효리를 위해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도시락을 싼 것으로 보인다.
이효리는 "감사합니다♥"라며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이상순이 싸준 샌드위치와 음료, 견과류 등을 먹는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훈훈한 부부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2024년 11년간의 제주 생활을 접고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 지난해 9월 요가원을 개원해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오는 6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리얼리티 예능 '연애전쟁'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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