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출산' 최지우, 뽀뽀 전 거품 닦는 딸에 '폭소'…달달한 카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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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최지우가 6살 딸과 카페 데이트를 즐겼다.

14일 최지우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지우는 편안한 맨투맨 티셔츠에 캡 모자를 쓴 내추럴한 차림으로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 최지우 인스타그램

특히 장난기 가득한 최지우는 입가에 카푸치노 거품을 잔뜩 묻힌 채 웃고 있다. 이에 딸은 손으로 엄마의 입가를 닦아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최지우는 딸과 다정하게 뽀뽀를 하며 훈훈한 모녀 투샷을 자랑한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남편과 결혼해 2020년 5월 46세의 나이에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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