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카라 출신 박규리가 변함없는 '원조 여신'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규리는 23일 자신의 SNS에 "헤어가 마음에 들어서 사진 오백이십일 장 찍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베이지 니트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턱을 괴고 찍은 사진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돋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안경과 어두운 아우터를 매치해 한층 지적인 무드를 더했다. 벽면을 채운 액자와 책장 속 소품들이 어우러지며 공간의 감성까지 한층 살아난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박규리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가 강조되며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따뜻한 조명 아래 잔을 두 손으로 들고 있는 모습에서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도 느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사진 521장이라니 이해된다", "또 심장 저격", "여전히 여신", "헤어스타일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최근 타이베이 신년 행사 무대에 오른 데 이어, '한일수교 60주년 기념 한일 슈퍼콘서트'에도 완전체로 출연해 '루팡', '허니', '프리티 걸', '미스터'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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