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문화재단에서 펴낸 '게임사전'에 따르면 '캐리(carry)'는 '게임을 아군의 승리로 이끌어 가는 플레이어 또는 플레이어의 행위'를 뜻한다. 캐리 강도가 높을 경우 '하드 캐리'라고 하는데, 흔히 '멱살 잡고 캐리한다'고도 표현한다. 이 기사를 보는 플레이어들이 하드 캐리할 때까지 매주 유용한 게임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캐리해볼까'에서는 △넷마블(251270) △SQUARE ENIX △컴투스(078340) △NHN(181710) △엔씨소프트(036570) △네오위즈(095660) △넥슨 △조이시티(06700) 등의 게임 정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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