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아유미, 21개월 딸 고열에 병원行 "악몽 같은 며칠…가슴 찢어져"

마이데일리
가수 아유미/아유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아픈 딸을 걱정했다.

아유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악몽 같은 며칠이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아침부터 재채기를 자꾸 해서 감기인가 했는데 밤에 고열이 나서 병원 가보니까 A형 독감"이라며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 보니 가슴이 찢어지고 너무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아유미는 "그래도 잘 버티고 견딘 세아가 너무 기특하고 고맙고 고맙다. 이번 경험을 통해 엄마는 한층 더 단단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사업가 권기범 씨와 결혼 후 2024년 딸 권세아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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