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기은세, 여배우의 미모 비결일까…든든히 먹고 '저탄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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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 기은세가 게재한 사진/기은세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기은세(43·변유미)가 든든한 식사 메뉴를 인증했다.

기은세는 8일 자신의 계정에 "점심 통밀또띠아버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은세가 점심으로 즐긴 통밀또띠아버거가 담겼다. 베이컨과 치즈, 아삭한 채소, 고소한 소스가 듬뿍 올라간 버거가 가볍지만 든든해 보인다. 한 구석에 놓인 음료도 맛있는 식사의 즐거움을 더한다.

이어 기은세는 "저녁 카레와 스테이크", "저탄고지 하루"라며 저녁 메뉴도 공유했다. 진한 카레 소스 위에 부드럽게 구운 스테이크를 올려 깊은 풍미를 더한 식탁을 완성했다. 촉촉한 붉은빛 단면과 걸쭉한 카레의 색감, 곁들인 김치 한 접시까지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특히 기은세는 평소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아름다운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 그런 여배우의 점심, 저녁인 만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해 KBS 2TV '킥킥킥킥', MBC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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