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남보라, 임신 21주차 예비맘은 출산 준비 중…"언제 태어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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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 남보라가 게재한 사진/남보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남보라(37)가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남보라는 8일 자신의 계정에 "진짜 너무 귀엽다. 언제 태어나려나. 빨리 입혀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아기 바디슈트가 가지런히 놓여있다. 아기자기한 작은 패턴들로 가득한 따뜻한 색감의 옷들이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접으니까 더 귀엽다"며 곱게 옷을 개어두기도 했다. 최근 남보라는 몸무게 53.4kg, 임신 21주 차 근황을 전하기도 했던 바.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하나씩 일상을 공유하는 남보라의 설렘과 기쁨이 자연스레 느껴진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그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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