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41)가 소소한 바람을 전했다.
정주리는 8일 자신의 계정에 "남편이랑 연애 때 갔던 이비자섬. 또 가고 싶어서 유튜브로 추억 여행 중. 꼭 다시 가보자. 오형제 엄마, 아빠의 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가 유튜브로 감상 중이던 이비자 섬의 풍경이 담겼다. 맑고 푸른 바다와 탁 트인 하늘 등 이국적인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정주리가 추억했던 연애 시절 로맨틱한 순간들이 절로 상상된다. 지금은 오형제 육아에 바쁘지만,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면서도 다음을 기약하는 씩씩함이 응원을 부른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건설업 종사자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다섯째 임신 당시 다자녀 청약을 통해 40평대 한강뷰 아파트에 당첨됐음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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