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한수민, 12kg 감량 조력자였다…유명 연예인 "두 달 만에 다이어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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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권혁수가 두 달 사이 12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9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로 출연한 권혁수는 이전보다 한층 또렷해진 얼굴로 등장했다.

권혁수는 먹방 활동을 이어오며 체중이 크게 늘었고, 일상에서 불편함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옷이 안 맞는 것도 있지만, 자다가 방귀가 나도 모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지 않냐”며 “그 냄새가 이불 속에 머물다가 뒤척일 때 올라오는데 5천 년 된 동굴에 들어간 줄 알았다. 연말에는 회식이 많아서 더 심했다”고 말했다.

권혁수 / 마이데일리

지난해 12월 말부터 12kg을 감량했다는 그는 한수민의 조력이 있었다고 밝혔다. “유명한 분이 도와줬다. 명수 형님 아내 한수민 형수님이 만든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했는데 결과가 좋았다. 지금은 방귀 냄새도 안 난다. 깔끔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수민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가정의학과 의원을 개원해 비만 및 기능의학 관련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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