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가 호텔 복합·리조트 컬리너리 전문가 김병은 셰프를 총주방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병은 총주방장은 약 30년에 가까운 경력을 보유한 업계 전문가로, 인스파이어를 비롯해 인터컨티넨탈 서울, 제주신화월드 등 5성급 호텔과 대형 복합 리조트에서 다수의 레스토랑 및 대규모 연회 주방을 총괄한 풍부한 운영 경험을 갖췄다.
김 총주방장은 국내 유수의 글로벌 호텔과 리조트에서 식음료 부문의 핵심 리더로 활동하며 다수의 프리 오프닝 프로젝트와 대형 연회 및 국제 행사 주방 운영을 성공적으로 지휘해왔으며, 특히 최대 2000명 이상 규모의 연회 행사를 비롯해 △국빈급 VVIP 행사 △국제 컨벤션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갈라 디너 등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식음 부문을 총괄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인사 이후 김 총주방장은 고급 다이닝부터 캐주얼 레스토랑, 대형 연회 및 이벤트 주방까지 아우르는 인스파이어의 폭넓은 F&B 포트폴리오와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컬리너리 운영 모델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최대 200 명 이상의 조리 인력을 이끌며 △표준 레시피 체계 구축 △위생·품질 관리 시스템 수립 △인재 육성 및 조직 안정화에 집중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스파이어의 대규모 식음료 파트의 운영 효율성과 팀 역량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리더십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병은 총주방장은 "리조트 전반의 컬리너리 전략을 세심하게 총괄해 다양한 나라의 미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인스파이어만의 글로벌 미식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전략적으로 완성할 것"이라며 "앞으로 인스파이어의 식음 파트 임직원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고객들에게 '플레이케이션 리조트' 다운 즐거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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