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이 1월 4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아이들은 3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월 4주차(1월 26일~2월 1일) 아차랭킹에서 음원 점수 100점, 유튜브 점수 345점, 소셜 점수 8050점 등 총점 8495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아이들은 2024년 월드투어 'i-DOL' 당시 타이베이 아레나 3회 공연 매진에 이어 올해 타이베이돔 공연까지 매진을 달성하며 현지에서만 4회 연속 매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2위는 총점 8446점의 아이브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제니(8149점), 화사(7959점), 르세라핌(7624점), 올데이프로젝트(7135점), 로제(7005표), 에스파(6710점), 방탄소년단(6578점), 뉴진스(5881점)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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