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수가 소소한 일상 속 근황을 전했다.
고수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갈 데가 있어서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낮에 외출에 나선 고수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고수는 털이 풍성한 브라운 컬러 아우터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블랙 숄더백과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꾸밈없는 차림임에도 특유의 분위기와 세련된 패션 감각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78년생인 고수는 올해 47세로, 지난 2012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이달 공개 예정인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를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