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호빈 기자] 차움은 국내 처음으로 메디컬 호텔 마티네 차움과 연계한 ‘1박 2일 검진’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검진과 휴식, 웰니스를 하나로 결합한 개인 맞춤형 프리미엄 검진 서비스로, 여유롭고 집중도 높은 건강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기존의 빠듯한 일정 중심 건강검진에서 벗어나, 충분한 시간과 편안한 환경 속에서 검진의 질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검진은 여유로운 오후 방문으로 시작된다. 검진 전에는 PBM(광선 치료)을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개인별 건강 상태와 목적에 맞춰 검진 항목을 설계한다. 과거 질환 이력, 가족력, 건강 상태를 토대로 전문의가 1:1 예진을 하며, 그 결과에 따라 개인별 검진 항목이 구성된다.
예진 후에는 국내 처음으로 메디컬 호텔 승인을 받은 강남 ‘마티네 차움’ 호텔로 이동해 검진 전까지 휴식을 취하며 편안한 환경에서 내시경 검사 및 각종 검진을 준비하게 된다. 호텔과 차움 간 이동 시에는 전용 차량 서비스가 제공돼 이동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했다.
본격적인 검진은 이튿날부터 진행된다. 프라이버시를 강화한 1인 전용 검진룸 ‘하이브(HIVE)’ 에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검진을 진행하며, 의식하 진정(수면)내시경부터 회복까지 전용 룸에서 진행돼 편안하게 검진받을 수 있다. 검진 과정 전반에는 전담 간호사가 동행해 1대1 케어를 제공한다.
건강검진뿐 아니라 스킨케어, 리프팅, 바디스파 등 개인별 피부 상태와 목적에 맞는 안티에이징 케어도 함께 받을 수 있어, 건강 관리와 외적 케어를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검진 후에는 영양 수액 등 컨디션 회복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조직검사 및 일부 혈액검사를 제외한 내시경, 초음파, 영상 검사 결과는 검사 당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검진 결과 유소견이 발견될 경우 글로벌 네트워크를 비롯한 국내 차병원 및 차움과의 다이렉트 연계 진료 시스템을 통해 후속 치료까지 체계적으로 이어진다.
김재화 차움 원장은 “1박 2일 검진은 여유로운 일정 속에서 고품격 검진 서비스와 메디컬 호텔에서의 온전한 휴식, 웰니스를 함께 제공하는 새로운 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 제안”이라며 “검진으로 인한 피로와 부담을 최소화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