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파리바게뜨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를 응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대한체육회 공식 스폰서인 파리바게뜨는 오는 6일 개막하는 올림픽 기간 전국 3400여개 매장에 응원 홍보물을 부착한다. 또한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현지 경기 모습과 올림픽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선수단 포토카드 2종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9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쇼트트랙 선수단 등 400여명에게 건강빵과 케이크를 전달하는 등 꾸준한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선수들의 값진 노력이 올림픽 무대에서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객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2024년 대한체육회와 제빵 프랜차이즈 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파리올림픽에서도 선수단 훈련캠프 등에 제품을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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