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원더걸스 멤버 겸 가수 유빈이 확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빈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Please DJ, play that Slow Jam"이라는 신곡 가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빈의 거울 셀카가 담겼다. 금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유빈은 크롭톱에 짙은 색의 아우터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성숙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선명한 11자 복근, 구릿빛 피부가 어우러져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신곡 활동에 몰입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유빈은 시티팝 무드로 촬영한 영상을 직접 모니터링하며 결과물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모습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Slow Jam' 너무 좋다", "이번 콘셉트 느낌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빈은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온 그는 지난 5일 신곡 'Slow Jam'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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