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 상큼한데 귀여워…일본서 인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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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조이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조이는 꽃무늬 패턴의 패딩에 청바지를 입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투명한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까지 상큼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레드벨벳 조이./조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피가 든 머그잔을 든 채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잔뜩 신이 난 듯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이는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티빙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얼떨결에 탁무이(김현진)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조이)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탑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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