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마크(Mark Lee)가 두 번째 싱글을 발매하고 새 스튜디오 앨범을 예고했다.
마크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해피스트(Happiest)'를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피스트'는 얼터너티브 팝 R&B 곡으로, 마크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세상이 정의한 행복이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발견하는 진정한 행복을 표현했다. 뮤직비디오는 콜린 틸리(Colin Tilley) 감독이 연출했다.
이와 함께 마크는 오는 12월 4일 스튜디오 앨범 '윈드밀(WINDMILL)' 발매를 확정했다. 이번 앨범 역시 마크가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수록될 손글씨와 그림도 직접 작업했다.
한편 마크는 2016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NCT로 데뷔했으나, 올해 4월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났다.
이후 지난 6월 공동대표를 맡은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지난 9월에는 어퍼룸에서 처음 선보이는 싱글 '마이 프렌드(My Friend)'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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