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광주 한혁승 기자] KBS N 스포츠 전세연 아나운서가 배구 선수 출신 한유미 해설위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5일 광주 SOOP 스타디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여자부 SOOP와 한국도로공사 경기에 전세연 아나운서가 한유미 해설위원과 함께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며 취재를 했다.
경기는 한국도로공사가 세트 스코어 3-1로 SOOP에 승리했다. SOOP은 홈개막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창단 첫 승리를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됐다.
한편 전세연 아나운서는 2025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아이 러브 베이스볼과 스페셜V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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